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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新리빙 트렌드 ‘가성비’보다는 ‘가소비’가 대세 등록일 2016-12-19 조회수 1552

新리빙 트렌드 ‘가성비’보다는 ‘가소비’가 대세


    • 가격대비 성능보다 필요와 가치를 중요시하는 ‘가치소비’가 새로운 리빙 트렌드로 부상
    • 타파웨어, ‘수막효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스텐인리스 냄비 인기


최근 가격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가성비’보다 자신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중시하는 ‘가치소비’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방용품도 단순히 조리도구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만족을 위한 가치 수단으로 여기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 기능성이 뛰어난 쿡에워부터 감각적인 디자인의 테이블 세팅 아이템, 주방의 품격을 높여주는 라이프스타일 주방가전 등이 주목 받고 있다.


■ 냄비도 다 같은 냄비가 아니다! ‘수막효과’로 재료 본연의 맛 살려주는 타파웨어 ‘레인보우 쿠커’



건강한 웰빙 요리를 즐기는 사람들이면 소재와 기능성이 뛰어난 쿡웨어를 선호한다.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www.tupperwarebrands.co.kr)의 ‘레인보우 쿠커’는 바닥과 옆면이 이음새 없이 통 7중 구조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쿡웨어이다. 정교하게 설계된 통 7종 구조는 중간 열전도율이 높아 요리 시간을 단축해 줄 뿐만 아니라, 몸체와 뚜껑 사이의 수증기 막이 형성되는 ‘수막효과’가 있어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해주고, 재료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요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레인보우 쿠커는 최고급 스테인리스로 제작되어, 저품질의 조리도구를 사용하여 오랫동안 음식을 조리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부식과 손상이 없기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12월에 한정 출시된 레인보우 쿠커 에센셜 세트는 편수와 양수 냄비 등 핵가족이나 요리할 시간이 부족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필수적인 용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파웨어 브랜즈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1~2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절반을 넘어서며 개인 중심의 소비 형태로 변화하면서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가치소비가 늘어나고 있다”며, “타파웨어도 기능성을 고려한 쿡웨어부터 한 가지의 도구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요리도우미 아이템 등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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