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웨어 브랜즈

타파웨어 브랜즈

홈타파웨어 브랜즈타파웨어 브랜즈

타파웨어는 1940년대 최초의 밀폐용기 산업에 진출, 최첨단 기법을 바탕으로  주방용품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 비전
  • 역사
  • 지속가능경영

페인트 통 뚜껑이 신비의 그릇으로 탄생하기까지 타파웨어가 곧 Innovation(혁신)이다.

세계 어디서나 누구나 인정하는 초일류 기업, 타파웨어 브랜즈의 시작은 1946년 발명가이자 과학자 였던 얼 타파웨어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1946년, 페인트 통 뚜껑의 테두리가 놀랄 만큼 밀폐 효과가 좋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이를 모델로 물과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 시키는 씰(Seal, 뚜껑) 개발에 성공한 얼타파는 가정용 주방용품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1946 년  타파웨어의 등장
얼 타파의 손에 의해 처음 탄생된 밀폐용기, 타파웨어는 특유의 씰(Seal)이 음식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 시켜주면서 음식보관의 혁신을 일으켰습니다. 타파웨어가 내놓은 최초의 제품 ‘원더리어 보울(Wonderller Bowl)’과 ‘벨 텀블러(Bell Tumbler)’ 미국 전후 ‘베이비 붐’시대의 도래로 대가족들을 돌보느라 힘들었던 여성들에게 ‘타파웨어화된(Tupperized)’ 주방으로 큰 방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1948 년  홈파티의 도입
마케팅의 귀재이자 일 욕심이 많았던 여성, 브라우니 와이즈가 미국 중산층 가정 주부들의 ‘오후의  커피 타임’ 혹은 사교 파티장을 찾아가 타파웨어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한 것이 바로 오늘날의 ‘홈파티 (Home Party)’가 되었습니다. 홈파티를 통해 타파웨어 제품의 놀라운 성능을 직접 경험해본 주부들의 입소문을 통해 타파웨어는 음식 보관 용기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1960 년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1960년대 미국 사회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여성들이 일과 가정 모두를 돌봐야 했습니다. 이같은 여성들을 위해 전자레인지가 주방에 처음 도입되었고 타파웨어의 전자 레인지 전용 ‘마이크로웨이브 리히터블 라인(Microwave Reheatables Line)’ 과 ‘타파웨어브 라인(Tupper Wave Lines)’이 가정에 보편화 되었습니다.
1980 년  시간절약형 제품 탄생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했던 1980년대, 타파웨어는 시간 절약형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ㄴㅇㄹ   전자레인지로 30분 만에 4인분의 요리를 준비해주는 ‘타파웨이브 스택 쿠커(TupperWave Stack Cooker)’와 2인분의 먹음직스러운 식사를 10분이면 완성시켜주는 ‘밀스 인 미니츠 마이크로 스티머(Meals in Minutes Microsteamer)’는 바쁜 주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1990 년  세련된 감성의 가미
집에서 만든 음식과 가정의 안락함이 조명되던 1990년대, 타파웨어는 최신 디자인의 주방 용기와 품질을 접목시킨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전통적인 주방용품에 1990년대적인 세련된 감성을 입힌 ‘필러 플러스(Peeler Plus)’, ‘커피 하우스 세트(Coffee House Set)’등을 출시해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000 년  새로운 혁신의 거듭
21세기 이후 타파웨어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고 관찰하며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개발하고 디자인하는 혁신을 주도했습니다. 특히 김치를 가장 맛있게 보관해주는 ‘퓨어 김치 키퍼’, 쌀 보관용기 ‘라이스 키퍼(Rice Keeper)’ 등 한국의 전통 문화를 반영한 제품 개발로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도 앞장서 왔습니다.
2011 년  토탈 리빙 솔루션
타파웨어는 오늘날에도 혁신적인 디자인과 품질, 평생 품질보증 제도를 통해 좀 더 풍요로운 생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기 사용 없이 식재료를 손쉽게 다질 수 있는 ‘터보 차퍼(Turbo Chopper)’,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여 환경까지 지켜주는 ‘에코 물통(Eco Water Bottle)’ 등 앞으로도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며 변화와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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